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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표현 Journeying Through Aches: Where Every Step Left Its Mark
Left its mark, ailments, journeying and aching의 사용 방법 Climbing up and down the uneven stones of the churches and countryside left its mark , and I arrived home with sore knees . Yet my ailments were minor compared with those journeying centuries ago, who not only experienced aching joints... 교회와 시골의 울퉁불퉁한 돌을 오르락 내리락 하다가 마크가 생겼다. 그리고 내가 집으로 돌아왔을 때는 무릎 통증이 있었다. Left its mark (내 몸에 어떤 표식을 남겼다) 라는 표현이 사실 이 문장에서는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 되어지고, 이런 부분이 직역을 할 때 간혹 곤혹 스럽게 만든다. 하지만 이런 표현들은
2025년 9월 27일


워싱턴DC 라면 맛집 REREN Lamen & Bar - 차이나타운 투어 때 꼭 방문
워싱턴DC 맛집을 소개합니다. 워싱턴 D.C.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REREN 현지인뿐 아니라 관광객들에게도 인기 있는 라면 가게입니다. REREN 시그니처 라면 라면 가게 후기 역시 라면은 비주얼이 90%을 차지 하는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 후기...
2025년 4월 3일


LEEHWA 이화 중식 - 짜장면 짬뽕 엄지척!
아쉽게도 2025년 9월 현재 이 레스토랑은 폐업하고 다른 음식점으로 바뀌었다. 오랜만에 중식집을 찾았는데, 그 맛이 괜찮아서 글을 올린다. 짜장면집, 즉, 한국인의 맛에 맞는 중국식 레스토랑을 소개한다 . 담백한 중국식 요리와 중국을 상징하는...
2025년 2월 5일


버지니아 24시간 순대국 집 토속촌
버지니아 애난데일은 코리안 타운이라 불리울 정도로 한국 문화가 깊이 스며있다 . 가족과 함께 순대국과 족발을 먹기 위해 토속촌 (Tosokchon)에 왔다. 24시간 영업은 한국에서 흔할 수 있지만, 미국 사회, 특별히 한인 밀집 지역에서는...
2025년 2월 2일


한달 동안 매일 5km 뛰기
매일 5km를 달린지 이제 3달이 넘어가는 듯하다. 2025년 1월 31일, 1월의 마지막 날에 5km 달린 날짜를 확인하니 약 26번 정도를 달렸다. 몇번 빠진 이유는 눈이 많이 내려서다. 비가 오면 달릴 수 있지만, 눈이 와서 도로가 얼면...
2025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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