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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인생 첫 마라톤 Marine Corp Marathon 준비하기
인생 첫 마라톤을 준비 중이다. 내가 달릴 마라톤은 Marine Corp Marathon. 초보자에게도 부담없이 달릴 수 있는 코스로 유명하기도 하지만, 올해로 50번째로 열리는 뼈대있는 마라톤 대회이기도 하다. 달리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언젠가 풀 마라톤을 달릴 것을 예상했었다. 준비 기간은 약 3개월, 조금 짧지만, 그 동안 짧은 거리는 매일 달렸기 때문에 사실 어느 정도는 마라톤 준비를 해오고 있었다. 일주일에 3번 뛰는 방식을 선택했다. 월요일 새벽 있는 런닝 클럽, 목요일 새벽 해프 마라톤 클럽, 그리고 마지막으로 토요일 파크런이다. 그리고 나머지 날들은 맨몸 운동을 하고 있다. 마라톤이 끝나고 나면 나머지 시간에 근력 운동을 체계적으로 넣어보려고 계획이다. 가능한 부상을 줄이기 위해 아령을 이용한 운동은 자제하고 있다. 마라톤 준비를 만약 혼자 계획했다면 나는 실패했을 가능성이 컸을 듯하다. 특별히, 장거리 13 마일을 매주 뛴다는 것
2025년 10월 6일
영어 표현 Humulity and tenacity 겸손과 끈기
With humility and tenacity , she became a student again in a free GED support program. “ Humility ”는 한국어로 겸손 을 의미한다. 자신의 중요성이나 능력에 대해 겸허하고 낮은 자세를 갖는 태도 이다. 즉,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며 배우려는 마음 이 담겨 있다. 영어에서는 “swallowing one’s pride” (자존심을 삼키다), “humility before honor” (명예보다 겸손) 같은 표현이 자주 쓰인다. She showed great humility by admitting her mistake. → 그녀는 자신의 실수를 인정함으로써 큰 겸손을 보였다. Humility is the foundation of wisdom. → 겸손은 지혜의 기초이다. Humility 와 뜻은 다르지만 비슷한 단어로 Humiliation
2025년 10월 2일


영어 표현 had begun to 과거 완료 해석하기
The tugboat sank twenty miles off the coast of Nigeria. tug 라는 단어는 동사로 끌어당기다라는 뜻이다. 명사로 a tug 하면 강한 당김이라고 쓰인다. 배라는 boat를 쓰지 않고 단독적으로 예인선이라고 쓰이기도 한다. 대형 화물선이 항구에 들어올 때는 자체 조종이 어렵기 때문에 tugboat가 옆에서 밀거나 끌어줘야 안전하게 정박할 수 있다. 오늘의 이야기에서는 예인선이 뒤집어 지는데, 이곳에서 생존자가 발견되는 이야기이다. He’d begun to give up hope when divers on a mission to recover dead bodies found him hunkered and shivering deep in the hull. 과거분사의 해석이 어렵다. He had begun to give up hope 이 구절을 쪼각 내어보자. 그는 희망을 포기하기 시작했다. 이것이 과거
2025년 10월 1일


영어 표현 자세는 회복했지만, 조종은 잃었다 (Righted but Rudderless)
His yacht was capsized by a huge wave. The vessel righted itself , but the mariner lost his rudder and rigging to the violent swells . “capsize” 는 주로 배나 보트가 뒤집히다 는 ( to overturn or tip over accidentally, especially a boat or ship ) 의미로 사용되는 동사 이다. 물 위에서 균형을 잃고 선체가 전복되는 상황을 묘사할 때 가장 자주 쓰이는 단어이다. The sailboat capsized during the storm. → 폭풍우 중에 요트가 뒤집혔다. Strong waves caused the canoe to capsize. → 강한 파도가 카누를 전복시켰다. 문맥에 따라 계획, 조직, 관계 등이 갑작스럽게 망가지거나 실패하는 상황에도 비유적으로 사용된다.
2025년 9월 30일


2025년 Korean American Network Engineering Community 송년회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고 하는데, 나이가 들어가면서 나와 관심사가 같고, 나를 아는 사람들과의 모임이 소중하게 느껴진다. 올해도 어김없이 2025년 엔지니어 모임을 일찍 가졌다. 왜 송년회를 9월에 하냐고 묻는다면 10월부터는 본격적으로 가정과 각자 속해 있는 단체 및 교회에서 행사가 많기 때문에 일찍 만난다. 요즘 핫하다는 Ghibli 버전으로 사진은 올려본다. 워싱턴 DC 지역에서 일하시는 분들.. 벌써 알고 지낸지 10년이 넘었다. 인연을 넘어, 가족과 같은 느낌이 든다. 비록 어떤 분들은 모임에 참석 못하셨고, 다른 분들은 1년에 한번 송년회때만 만나지만, 관계없이 따뜻함으로 서로를 반겨준다. 또한 어떤 분들은 1년이 아니고, 더 자주 만나기도 한다. 내가 일하고 있는 직종에 관련해서 시작된 모임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일이 아닌 사람 중심으로 모이는 그룹이 되었다. 예전에 쓴 글은 아래 링크에.. https://www.doniq.net/t
2025년 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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