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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x가 대세이고, CapEx는 구세대 모델? (미국 IT 취업11)
우리 앞에 놓여진 치즈는 고갈되는 것은 시간의 문제이다. 또한 내가 좋든 싫든 계속적으로 프로세스 (Process) 를 극대화 시키려는 인간의 노력들은 끊임없이 진행될 것이고, 이에 발맞춰 Technology 도 변화하는 것은 당연하다. 자...
2024년 9월 5일


미국 회사에서 일하면서 이력서 업데이트하기 (미국 IT 취업10)
이력서는 나를 대표하는 문서이다. 1일 기업 혹은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생기고 없어지는 이 시기에 나 자체가 상품이 되고, 그 상품을 효과적으로 선전하고 판매하는 것은 바로 나이다. 그러한 이유로 상품의 가치가 높다고 하더라도, 적절한 포장과...
2024년 9월 5일


매니저와의 관계가 전부다 (미국 IT 취업9)
미국이나, 한국이나 어디에서 일하던지 매니저와의 관계가 직장 생활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듯하다. 우리는 누군가의 매니저가 될 수도 있고, 누구의 밑에서 일하는 경우가 보통일 것이다. 그렇다면 이 매니지먼트를 하나의 학문이라고 생각하고...
2024년 9월 5일


스터디 모임은 어떻게 하나요? (미국 IT 취업8)
IT 자격증은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 그룹을 이뤄서 하면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자격증 공부만 15년을 넘게한 나는 스터디 모임이 어떤 식으로 진행되면 성공하는지, 그리고 어떠한 경우 스터디 모임이 흐지부지하게 결실없이 끝나는지 잘...
2024년 9월 5일


커뮤니티를 통한 엔지니어들과의 만남 (미국 IT 취업7)
인생에 있어서 사람과의 인연은 우리를 더욱 더 풍성한 삶을 살게 한다. 미국에서 IT Network 라는 명목하에 내가 만난 사람들로 인해서 나는 직업적인 영역에서만 도움을 받은 것이 아니라, 함께 삶을 나눌 수 있는 인생의 친구들이 되어버렸다....
2024년 9월 5일


첫 관문이 어려운 IT 취업문 (미국 IT 취업6)
미국에서 IT 분야로 취업을 하기 위해서 가장 어려운 점은 무엇일까? 라고 나 스스로에게 물어본다면, 나는 기술과 영어 등이 아닌 어떻게든 아니 무엇이든 미국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하고 싶다. 어떻게 보면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2024년 9월 5일


네트워크 시장의 리더인 시스코와의 만남 (미국 IT 취업5)
나만의 네트워크 홈랩을 구성해보았는가? 그리고 내가 현재 일하고 있는 네트워크 업무와 동일한 환경을 구축해서 여러가지 테스트를 직접 해보았는가? 만일 그렇다라고 대답한다면, 당신은 네트워크 분야에서 리더가 될 충분한 자격이 있다. 왜냐하면, 많은...
2024년 9월 5일


기술에 변화에 따른 비지니스의 변화 (미국 IT 취업4)
미국 IT 업계 뿐만 아니라, 모든 비지니스 모델은 고객들의 요구에 의해서 기존의 생산체계가 바뀌어진다. 이것은 특별히 IT 분야에서 두드러지게 볼 수 있는데, 5년전 내가 하고 있었던 업무를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업무와 비교하자면 80% 이상이...
2024년 9월 5일


IT와 연관된 쪽으로 자격증 취득하기 (미국 IT 취업3)
미국 IT 업계에서 일하기 위해서 내가 선택한 것은 IT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었다. 그 이유는 내가 공부한 전공과 IT는 그렇게 상관관계가 없었으며, 내가 원하는 분야에서 일하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는 IT 자격증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또한...
2024년 9월 5일


미국 첫 직장 (미국 IT 취업2)
미국 IT 업계와 사뭇 동떨어진 CCTV 업계에서의 경력으로 가지고 어떻게 IT 업계로 이직할수 있었을까? 그 이유는 CCTV 업계에서 일한 경력을 가지고 이직할 수 있는 곳이 그리 많지 않다는 사실을 알고 난 후에서부터이다 . 두번째 미국 IT...
2024년 9월 5일


미국에서 영어를 하면서 IT 업계에서 일해보고 싶었다 (미국 IT 취업1)
짧은 어학 연수을 마친후, 미국 대학원 공부를 마치고 나서 이력서만 50개 넘게 뿌렸던 쓰라린 기억들을 뒤로하고... 글을 쓰는 지금 2021년 5월 이미 16년이나 지났지만, 처음 미국에서 석사 과정을 마치고 어떤 과정을 통해서 미국에서 IT...
2024년 9월 5일


메릴랜드 베데스다 NIH에 처음 이사온다면 꼭 확인해보세요
렌트비용이 얼마나 들까요? 베데스다 (Bethesda) 혹은 락빌 (Rockville)에 이사를 계획하고 있다면 우선 축하드린다는 메세지를 보낸다. 이 지역은 워싱턴DC에서 가까이 위치하고 있지만, 워싱턴디씨와는 다른 분위기의 도시이다. 많은...
2024년 9월 5일


워싱턴DC에서 Metro (지하철) 교통카드 사용하는 팁
WMATA (Washington Metropolitan Area Transit Authority) 워싱턴 지역 지하철, 버스 협회 WMATA라는 단어를 워싱턴DC, 버지니아, 그리고 메릴랜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다. 이 기관이 바로 DMV 지역...
2024년 9월 5일


미국 코스코 타이어를 사면 좋은점
저렴한 타이어 구매 vs 경쟁력 있는 타이어 구매 코스코에서 타이어를 사면 좋은 점은 여러가지가 있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우선 타이어 가격이 다른 곳에 비해서 경쟁력이 있다. 내가 경쟁력이 있다고 한 의미는 가격이 저렴하다는 의미가 아니고,...
2024년 9월 5일


새로운 차원의 삶으로
3년 동안 예수를 따라다니던 무리들과 제자들은 우리가 살고 있는 3차원에서 이루어질 수 없는 일들을 목격한다. 그것들은 태어나면서 눈먼 사람이 눈을 떴다. 앉은뱅이가 일어서서 걸었다. 배고픈 사람들 5,000명을 먹이었다. 귀신을 쫓아내고, 죽은...
2024년 9월 4일


패스트푸드이면서 건강식 생식
현대 생활 방식 및 우리의 직업문화에서는 빨리 빨리라는 것이 미덕으로 자리잡은 지 오래되었다. 어떤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서 시간이라는 변수는 프로젝트의 완성과 미완성의 기준이 되었고, 정해져 놓은 시간에 일이 완성되지 않는 경우, 그 일의...
2024년 9월 4일


현대인이 영양 부족으로 사망한다면 믿을 수 있는가?
가축, 특별히 우리의 식탁에 올라오는 소, 돼지, 닭 등의 동물들은 인간과 달리 의료보험이 없다. 이들은 태생부터 애완동물과 다른 목적으로 키워지기 때문에 가장 건강하고 튼튼한 몸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최종 목적이다. 그러한 이유로 인해, 이러한...
2024년 9월 4일


핏빗 차지4에 탑재된 GPS 사용 후기
핏빗 차지4에는 차지3에 없던 built-in GPS 기능이 있다. 이전 글에 소개는 했지만 간단히 다시 소개하자면 차지3는 스마트폰과 연동이 되어야지만 위치트래킹이 가능했다면 차지4는 스마트폰 없이 독립적으로도 GPS 추적이 가능하다. 물론...
2024년 9월 3일


하이킹 폴 Trekking Pole Cascade Mountain Tech Aluminum 사용 후기
걷기를 좋아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관심이 가는 분야가 등산이 아닌가 싶다. 등산은 걸으면서 얻을 수 있는 행복감과 동시에 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취미라 나는 생각한다. 핏빗과 연동해서 받은 dick's sporting...
2024년 9월 3일


미국 IT 직장에서 요구하는 협업이란 무엇인가?
일을 하기 위해서는 조직 구성원들 간에 협업 (Collaboration)은 필수적 요인이다. 우리는 이미 이러한 협업이라는 것을 학생 때부터 프로젝트라는 프로세스를 통해서 배웠다. 하지만, 협업을 제대로 이루기 위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2024년 9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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